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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회대표 인사말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도래미마을

대몽항쟁 당시 팔만대장경의 판각을 맡았던 선원, 군사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 용진진, 화도돈대, 용당돈대, 그리고 장어요리로 유명한 더리미장어마을 등 문화, 역사,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마을 입니다.

강화도에는 예로부터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강화 1년 농사면, 3년 흉년도 걱정 없다"

저희 강화도의 풍성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입니다. 그만큼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풍성합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시골의 여유가 묻어나는 강화 도래미마을에서 행복함을 한껏 충전해 가시기 바랍니다.


도래미마을이란?

역사의 고장 도래미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島 : 섬 도
來 : 올 래
美 : 아름다울 미

아름다워서 또 오게 되는 섬 이라는 뜻을 가진 마을
이름 입니다.


도래미 마을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해 있고
연리, 지산1리/2리, 신정1리/2리 총 3개의 마을이 하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농촌 역량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새로운
도래미 마을의 명칭으로 알려졌습니다.

역사와 유래

역사의 고장 강화도

우리 강화는 상고시대로 부터 현세에 이르기까지 우리민족사의 애환을 함께 하여 온 역사의 현장이며 우리나라 역사의 축소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리만치 우리조상들의 숨결이 서려있는 고장이다. 경천애인과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으로 나라를 펼치신 단군성조께서 국태민안을 기원하셨다는 마니산 첨성단을 비롯하여 선사시대의 우리 조상들의 생활터전을 입증하는 고인돌의 유적지, 그리고 내우외환이 있을 적마다 나라의 방패역할을 하였던 고장이며, 내정의 혼돈속에 반정인물들의 유배지로써의 비운의 현장이고도 하였던 강화도, 그러기에 우리의 강화의 역사를 한국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후세 사람들은 일컫는지 모른다.

- 나의 사는 고향역사의 고장.
-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고장.
- 근면 성실하고 자랍정신이 강한 우리 고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