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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뛰어나 옛부터 임금님이 드셨다는 강화쌀은?

오염되지 않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농업용수 그리고 공해없는 지역에서 생산된 청정미로 일조량이 길어서 밥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강화쌀이 맛과 저장성등에서 명성을 날리는 이유는 재배기술이 뛰어나지만 가장 큰 요인은 식물등의 생육여건이
다른 지역보다 특이하기 때문이다.
우선 강화지역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있기 때문에 사시사철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고 토양에 마그네슘 함량이 많아 곡식의 여뭄과 맛을 내는데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밤낮의 기온차 또한 전국 어느곳보다 뚜렷하여 곡식의 상품성을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강화는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사계가 분명하고 모든 농업용수는 지하수나 강우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오염이 안된 청정수로 재배되어 강화군 농, 특산물의 진가를 높여주고 있다.

쌀 품질 및 밥맛은?

품종, 재배환경(기상, 토양) 재배기술(시비, 수확시기), 가공(건조, 저장, 도정) 밥짓기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되나 재배품종 및 생산지조건(기상 및 토양환경)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산지에 따른 밥맛의 변화는 기상조건과 토양조건에 따라 좌우되는데 기상조건은 등숙기간 중 평균온도와 일조시수가 중요하며, 간척지 토양에서 생산된 쌀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화쌀의 특징

- 북한 접경지역 및 문화재개발제한 철새도래지(갯벌보전) 등으로 개발이 제한되어 공장 등 공해 유발업소가 없습니다.
- 지하수와 빗물만으로 농사를 지어 카드늄, 구리, 납, 아연 등 중금속에 오염되지 않은 안전한 농산물입니다.
- 강화섬 지역의 천해의 자연환경을 자랑합니다. 토양은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간척지 땅(통토)으로 특히
   마그네슘(Mg)을 많이 함유하여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 햇빛은 생명의 근원으로 '강화섬'에는 큰 산이 없어 해 떠 있는 시간이 인근 타지역보다 길어 식물이 자라는데
   알맞습니다.
- 온도는 섬지역의 기후 특성상 밤낮의 온도차가 심한데 이는 농작물의 여뭄을 좋게 하여 알찬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